글

라벨이 실전 가이드인 게시물 표시

n8n 반복 실행이 꼬일 때: Split Out·Loop·Aggregate 구분하기

이미지
n8n 데이터 처리 세 역할을 구분해요 | AITipsHub 원창작 점검 도표 n8n에서 데이터가 중복되거나 빠진다면 반복 노드를 추가하기 전에 한 item 안에 배열이 있는지, 이미 여러 item으로 나뉘었는지 부터 확인하세요. 분리, 배치 처리, 합치기를 같은 동작으로 생각하면 예상한 실행 횟수와 실제 흐름이 달라져요. 아래는 외부 서비스에 메시지를 보내거나 유료 API를 호출하지 않고 구조를 점검하는 연습이에요. 실제 워크플로 성능을 측정한 결과는 아니에요. 1. 배열 10개와 item 10개는 달라요 다음 JSON은 문의 10건을 담은 하나의 객체예요. 이 객체를 한 item으로 입력했다면 inquiries 안에 배열이 있어요. 화면에 문의가 10개 보인다고 입력 item도 10개인 것은 아니에요. { "inquiries": [ {"id":"Q01","type":"배송"}, {"id":"Q02","type":"교환"}, {"id":"Q03","type":"상품"}, {"id":"Q04","type":"배송"}, {"id":"Q05","type":"취소"}, {"id":"Q06","type":"상품"}, {"id":"Q07","type":"교환"}, {"id":"Q08","type":"배송"}, ...

NotebookLM 회의록 정리: 담당자와 기한이 바뀌었을 때 확인하는 법

이미지
회의록이 여러 개면 최종 결정부터 찾아요 | AITipsHub 원창작 점검 도표 회의록이 여러 개라면 결정·담당자·기한·상태·근거를 한 줄에 묶고, 변경된 항목의 원문을 확인 하세요. 문장이 자연스러운 요약도 취소된 업무를 살려내거나 이전 담당자를 남길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익숙한 검색명인 NotebookLM으로 설명해요. 2026년 10월 17일 확인한 Google 공식 도움말은 Gemini Notebook 명칭으로 안내하고 있어, 계정 화면의 이름이 다를 수 있어요. 아래는 실제 회의 자료가 아닌 검수용 가상 사례예요. 1. 세 회의록에 날짜와 상태를 붙여요 ‘회의록 최종’, ‘진짜 최종’처럼 이름을 붙이면 순서를 해석하기 어려워요. 날짜와 회의 주제를 파일명에 적고, 본문에도 회의일을 남겨 보세요. 2026-10-05_상품소개_회의록 소개 페이지 초안: 민지 담당, 10월 12일 마감으로 확정. 고객 설문: 다음 회의에서 실시 여부를 결정하기로 함. 2026-10-08_상품소개_변경회의 소개 페이지 초안 담당을 준호로 변경하기로 확정. 마감은 10월 15일로 연기. 고객 설문은 취소. 2026-10-09_상품소개_아이디어메모 다음 달 영문 소개 페이지도 만들면 어떨지 제안. 담당자와 일정은 결정하지 않음. 정답은 ‘준호·10월 15일·확정’, ‘고객 설문·취소’, ‘영문 소개·미확정’이에요. 마지막 문서가 가장 최신이라고 해서 그 안의 제안이 모두 확정된 결정은 아니에요. 2. 요약 전에 추출 형식을 지정해요 자료를 넣고 이번 업무에 해당하는 소스만 선택한 다음 아래처럼 요청해 보세요. 소스 선택과 인용을 통해 답변의 근거를 확인하는 방법은 Google 공식 채팅 안내 에 설명되어 있어요. 선택한 회의록에서 현재 유효한 업무를 정리해 줘. 열: 결정 내용 / 담당자 / 기한 / 상태 / 근거 인용. 상태는 확정, 미확정, 취소, 충돌 중 하나로 표시해. 담당자나 날짜가 없으면 '미정'으로 적어. 변경 전 값은 ...

ChatGPT에서 Claude로 기억 옮기기: 누락을 확인하는 5가지 질문

이미지
ChatGPT에서 Claude로 업무 맥락을 옮길 때는 옮길 내용을 먼저 골라내고, 가져온 뒤 원본과 대조 하면 돼요. 가져오기 완료 표시만 보고 끝내면 오래된 일정이나 잘못 추정된 선호까지 다음 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 글은 전체 대화와 첨부파일을 이사하는 방법이 아니라, 자주 설명하던 업무 배경과 응답 선호를 정리하는 방법이에요. 아래 예시는 직접 만든 가상 자료이며 이전 성공률을 측정한 실험 결과는 아니에요. 기억을 옮긴 뒤, 무엇을 확인할까요? | AITipsHub 원창작 점검 도표 1. 기억을 세 묶음으로 나눠요 메모를 내보내기 전에 ‘유지·수정·제외’를 표시해 보세요. 예를 들어 가상 프리랜서의 기록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어요. 유지: 한국어 존댓말, 짧은 문단, 블로그 독자는 초보자, 출처 링크 필요 수정: 지난달 프로젝트 일정, 이전에 쓰던 도구, 바뀐 고객 응대 양식, 종료된 캠페인 제외: 고객 전화번호, 비밀번호, 개인 건강 정보, 업무에 필요 없는 가족 이야기 제외할 정보는 다른 서비스에 붙여 넣기 전에 지워요. ‘민감한 내용은 무시해 줘’라는 문장을 덧붙여도 이미 전달한 사실은 달라지지 않아요. 회사 자료라면 조직에서 허용한 도구와 전송 범위부터 확인하세요. 2. 내보낸 내용을 먼저 읽어요 기존 AI에게 다음처럼 요청해 보세요. 출력된 내용은 AI가 만든 정리본이므로 본인이 확인한 사실과 구분해야 해요. 다른 AI에서도 사용할 업무 소개서를 정리해 줘. 범위는 내가 명시한 업무 목적, 문체, 작업 규칙으로 제한해. 확인된 사실과 추정한 내용을 분리하고, 추정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해. 고객 식별정보와 개인적인 민감정보는 넣지 마. 각 항목에 현재도 유효한지 내가 검토할 빈 칸을 붙여 줘. ‘기억을 전부 보여 달라’는 요청에 답했다고 해서 서비스가 보관하는 모든 데이터를 받은 것은 아니에요. 중요한 원문과 파일은 별도로 보관하고, 이번에는 다음 업무에 필요한 맥락만 추리는 편이 좋아요. 3. Claud...